베스트게시판

  • 사이트 : 오늘의유머
  • 작성일시 : 2018-04-16 23:12:03

오늘을 잊지 않겠습니다

원래 세월호 게시판에 올리려했으나, 아이들의 마음이 많은 분들께 비추어졌으면 하는 바램에 유자게에 씀을 양해해 주세요.

전 경북 영천에 있는 한 학교의 5학년 담임입니다. 4년전 오늘을 기억하며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그 마음을 모아 작은 작품들을 만들어봤습니다. 아이들의 마음이 그곳에 닿아 죄지은자 그 죄에 대한 처벌을 받고 아픈 영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합니다.



No 제목 작성일시 조회수
329340 와..생전처음 여성단체 응원하는듯..   2019-03-22 03:32:03 0
329339 19학번 아비터   2019-03-22 03:22:04 0
329338 잘 조는 애들 -> 잘 주는 애들   2019-03-22 03:02:03 0
329337 승리 변호사 팩폭   2019-03-22 02:32:06 0
329336 결혼정보회사 광고 수준이 유머   2019-03-22 02:32:04 0
329335 아이 그림을 보고 경악한 학부모.jpg   2019-03-22 02:22:03 0
329334 조상님이 총을 숨김   2019-03-22 02:12:04 0
329333 최근 한 오유인의 소개팅   2019-03-22 01:12:04 0
329332 영어충 참교육시키는 댓글   2019-03-22 00:52:07 0
329331 빠꾸없던 시절 형돈이와 홍철이   2019-03-22 00:52:05 0
329330 묻어가려는 김용만 차단하는 이효리   2019-03-21 23:52:05 0
329329 닥터&닥터 - 제왕절개를 하게 된 이유   2019-03-21 23:22:05 0
329328 한국식 화장했다는 해외 유튜버   2019-03-21 23:02:06 0
329327 지진 당시의 산후 조리원   2019-03-21 23:02:04 0
329326 제주도 다크나이트   2019-03-21 21:52:06 1
329325 스압) 평소에 보기 힘든 사진들   2019-03-21 21:22:08 2
329324 서연고 가면 좋은이유   2019-03-21 21:02:06 2
329323 호우형 만난 초등학교 축구선수.jpg   2019-03-21 20:42:04 0
329322 오유 업로더님들 보세요.   2019-03-21 20:12:09 1
329321 어르신 4대 천왕   2019-03-21 20:12:07 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