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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사이트 : 오늘의유머
  • 작성일시 : 2018-04-16 23:12:03

오늘을 잊지 않겠습니다

원래 세월호 게시판에 올리려했으나, 아이들의 마음이 많은 분들께 비추어졌으면 하는 바램에 유자게에 씀을 양해해 주세요.

전 경북 영천에 있는 한 학교의 5학년 담임입니다. 4년전 오늘을 기억하며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그 마음을 모아 작은 작품들을 만들어봤습니다. 아이들의 마음이 그곳에 닿아 죄지은자 그 죄에 대한 처벌을 받고 아픈 영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합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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